국토해양부는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와 기아자동차의 모닝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경사로에서 주차할 때 자동차가 뒤로 밀릴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다며 지난해 4월에서 올해 2월 사이 제작된 벨로스터 210여 대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작된 모닝 250여 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에서 올해 4월 사이 제작된 벨로스터 1290여 대는 주행 중 선루프 유리가 깨질 수 있어 역시 리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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