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겨울을 맞아 서울 관악구가 도림천과 낙성대에 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개장했습니다.
오는 20일 관악구 도림천에 개장하는 어린이 썰매장입니다.
폭 14m, 길이 50m 규모로 8살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2월 12일까지 엽니다.
한편 낙성대동에는 한 번에 700여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스케이트장을 개장합니다.
내년 2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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