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기업들이 직접금융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전달보다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월 기업들이 주식과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총 9조8천18억원으로 전월대비 27.7% 감소했습니다.
올 들어 11월까지 실적을 봐도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은 총 122조5천22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7% 줄었습니다.
지난달 회사채 발행은 웅진 사태 이후 수요가 위축되면서 10월보다 27.8% 줄었고, 주식발행 규모도 15.5% 감소했습니다.
올들어 11월까지 기업공개는 모두 24건으로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1월 기업 직접금융 전월 대비 28% 감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