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탄 목선 실종…1명 숨진 채 발견 우상욱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2.12.15 19: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5일) 오후 2시 반쯤 경남 남해군 대초도 서쪽 1.1마일 해상에서 어제 사천시 마도에서 2.32톤 목선을 타고 출항했던 53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통영해경은 김씨가 탄 선박이 귀항하지 않았다는 김 씨 아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가 김 씨의 시신을 찾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김 씨와 목선에 함께 탔던 59살 남편 박 모 씨는 발견하지 못해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우상욱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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