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댓글' 의혹 국정원 여직원 "안 달았다"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2.12.15 21: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문재인 후보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민주통합당으로부터 고발당한 국정원 여직원이 15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여직원은 문 후보와 관련된 어떤 악성 댓글도 달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민주당과 국정원 여직원이 상반된 주장을 함에 따라, 여직원이 제출한 컴퓨터 기록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2강 탈락하자 조나단에 화풀이?…쏟아진 악플들 무려 1조 원대까지도…2천여 명 줄줄이 잡혔다 휘두른 낫에 봉변…"방화도 준비한 듯" 70대 결국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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