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대선을 나흘 앞둔 마지막 주말인 오늘(15일)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유세를 벌입니다.
박 후보는 오늘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30대 젊은 유권자들을 겨냥해 준비된 대통령인 자신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박 후보는 2040세대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보육과 교육, 주택 정책 등을 제시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민생대통령이 되겠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과 이준석 전 비대위원, 손수조 당 미래세대위원장 등이 유세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박 후보 진영은 내일밤 중앙선관위 주관 마지막 TV토론이 이번 대선의 중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고 일정을 최소화 해 토론 준비에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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