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 입장에서 자원은 안보와 경제의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해외자원개발 성과 보고대회에서 우리 나라에서 자원은 경제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존립, 안보와도 관련돼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계화된 시대에서 기술만 있으면 세계에 흩어진 자원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서 해외에서 자원을 탐사하고, 캐고, 가져오는 모든 과정은 마치 전쟁과도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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