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고 지역 안정을 해치는 행위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오늘(13일) 성명에서 "지난 수십 년간 북한이 한반도와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동을 일삼아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성명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발사를 금지한 안보리 결의 1874를 어겼다며 "북한은 국제의무를 실제로 존중, 준수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해치기보다는 기여하는 정책과 행동을 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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