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수록 농가 소득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2010년 현재 전국의 농촌 마을 3만5천457개 가운데 농가당 농산물의 평균 판매금액이 5천만원 이상인 곳은 3.2%, 천136개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이 2천500만원 미만이었고, 2천500만원에서 5천만원인 곳도 적지 않았습니다.
판매금액이 높은 농촌 마을은 농가 경영주의 평균 연령이 59.9세로 전체 평균 63.2세보다 3.3세 젊었습니다.
2천만원 미만 농가는 63.5세, 2천만원에서 5천만원은 61.9세로, 농산물 판매금액이 높은 마을일수록 경영주의 나이가 젊었습니다.
5천만원 이상 농촌 마을의 경영 형태는 논벼, 채소, 축산, 과수 순이었습니다.
농가 경영주가 젊을수록 소득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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