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북 전문가가 북한이 내년 5월이나 6월이면 핵실험 준비를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의 닉 한센 객원연구원은 "시간적인 면만 감안한다면 내년 5월이나 6월 정도면 북한의 핵실험 준비가 완료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북 전문가인 그는 그러나 실제 실험 여부는 정치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핵실험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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