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2일)밤 11시 15분쯤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 쇼핑몰에서 엘리베이터 보수 작업을 하던 29살 황 모 씨가 3미터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황씨가 허리를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엘리베이터 바닥을 고치다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보수하던 근로자 추락…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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