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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의미 23편] '청년 사장님' 최광진 씨의 '창업에 날개 달기'

월급받을 회사를 찾기 보다 내가 나한데 월급을 주자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다는 최광진씨.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청년실업 문제가 그리 어렵지도 않을텐데….

화려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청년 실업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후보를 꼭 뽑고야 말겠다는 최씨.

최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창업의 날개 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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