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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 압수수색 영장 이르면 12일 신청

'비방 댓글 논란'을 겪고 있는 국가정보원 여직원 28살 김 모 씨의 개인 컴퓨터에 대해 경찰이 이르면 오늘(12일)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민주통합당은 김 씨가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인터넷 댓글을 달았고,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정원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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