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오늘(12일) 오후 긴급회의를 열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합니다.
기재부는 오후 2시반 정부과천청사에서 박재완 장관 주재로 1급 회의를 열어 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1급 회의 결과에 따라 신제윤 1차관이 관계 국장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기재부는 경제정책국에 비상상황실을 설치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지식경제부 등 관련 기관과 연락체계를 갖춰 경제동향을 살피고 있습니다.
기재부는 내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차관급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北로켓발사 기재부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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