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개봉동의 한 아파트 상가 1층 세탁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상가 건물 2,3층에 있던 44살 유 모 씨 등 10명이 연기를 마셔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세탁소와 주변 상가 등 27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드라이크리닝 기계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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