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취약계층 리틀야구단' 양주에 창단 이영춘 기자 Seoul 작성 2012.12.11 17:08 수정 2012.12.11 17:1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다문화 가정과 북한 이탈주민 가정, 그리고 양육시설 등 취약계층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리틀 야구단이 내년 2월 경기도 양주에서 창단합니다. 어제(10일) 경기도청에서 '야구단 창단 업무협약식'이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리틀 야구단 단원 모집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 예탁결제원은 창단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 후원, 그리고 양준혁 야구재단은 구단 운영을 각각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