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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의미 22편] '국위선양'을 하고 싶은 비보이의 바람

지금이 K-POP이 뜨기 훨씬 전부터 한류 열풍을 몰고 왔던 비보이들.

비보이 전재현씨는 그래서 원조 한류스타라는 자부심으로 오늘도 돌고 돌고…그렇게 춤을 춥니다.

비보이 전용 극장이 많아져 많은 비보이들이 국위선양에 앞장서게 되는게 작지만 절실한 바람이라는 전재현씨.

전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원조 한류의 화려한 부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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