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한 지 2년이 가깝도록 비어 있는 창원 우산동 지능형 홈 첨단 산단에 일본 대기업이 입주합니다.
창원시는 오는 11일 세계 유수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일본 덴소 그룹과 첨단 산단 입주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덴소 그룹은 7만 5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산단 터 매입과 공장 건립 등에 4천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14년 6월 완공할 계획입니다.
또 공장이 완공되면 500명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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