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의 아베 신조 총재가 집권할 경우 평화헌법 개정과 함께 영해침범죄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언론들은 아베 총재가 월간 '문예춘추' 기고문을 통해 전쟁과 군대보유를 금지한 헌법을 개정하고, 영해침범죄를 신설해 센카쿠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또 외교에서 미국과 대등한 관계 수립을 위해 동맹국이 공격받을 경우 제3국을 공격할 수 있는 권리인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겠다는 뜻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日 아베 "집권땐 헌법 개정·영해침범죄 신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