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티베트 통치에 반대해 티베트 승려 2명이 또 분신해 숨졌습니다.
어제(8일) 중국 쓰촨성 아바현에서 승려인 23살 쿤촉 펠기알이 사원에서 분신해 숨졌다고 자유 티베트 등 티베트 인권 단체가 밝혔습니다.
이 승려는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후 합장한 채 티베트인의 재결합을 촉구했다고 티베트 포스트 인터내셔널은 전했습니다.
간쑤성 루취현에 있는 사원에서도 어제 승려 한 명이 분신해 숨졌다고 미국의 자유 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지배에 항의해 분신한 티베트인은 지난달에만 27명에 이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