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10시 반쯤 서울 한남동의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37살 홍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집안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주민 10여 명이 한밤 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현장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