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추위에 제동장치 이상으로 긴급정차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12.08 17:20 수정 2012.12.08 17: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8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오산역에서 광주를 떠나 용산으로 향하던 새마을호 열차가 긴급정차했습니다. 열차가 30분 정도 긴급 점검을 받으면서 해당 새마을호를 타고 있던 승객 400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최근 내린 폭설로 열차 바퀴 부분이 얼어 제동 장치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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