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5일째 하락…배럴당 104.68달러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12.08 11: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두바이유 가격이 5일 연속하락하는 등 국제유가가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38달러 내린 104.6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01달러 내린 107.02달러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33달러 하락한 85.93달러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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