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 감독 선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07 17: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013 청주국제공예 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큐레이터 출신의 42살 박남희 씨와 일본인 62살 가네코 겐지 미노 도자기 박물관장을 행사 전시감독으로 선정했습니다. 지난해 청주공예 비엔날레 본전시의 큐레이터인 박 씨는 예술성 넘치는 작품 전시를, 가네코 감독은 실용적 작품 전시를 맡을 예정입니다. 1999년 시작된 청주공예 비엔날레에 여성과 외국인이 전시감독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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