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통합진보당 서버관리업체 압수수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대학생 26살 정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5월21일 오후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서울 금천구 가산동 통합진보당 서버관리업체 앞을 가로막아 검찰의 압수수색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 당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통합진보당 당원 10명을 이미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4·11 총선을 앞두고 치러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에서 대리투표 등 부정 의혹이 제기되자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