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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의미 20편] 최세민 선생님의 웃음이 피어나는 학교 만들기

진로를 위해 애쓰는 제자들을 위해 진정한 스승의 길을 묻고 또 묻는 최세민 선생님.

최 선생님의 소망은 학생들이 희망을 배우는 학교,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런 학교를 만들 수 있는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최 선생님에게 12월 19일 투표는 바른 교육 되찾기입니다.

바른 교육, 함께 찾아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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