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6·25 전사자 유해 합동봉안식 거행

6·25 전사자 유해 합동봉안식 거행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통해 수습된 국군 전사자에 대한 합동봉안식이 오늘(7일) 오전 10시 50분 동작동 서울현충원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관으로 거행됐습니다.

오늘 봉안식은 김 총리를 비롯해 김관진 국방장관과 박승춘 보훈처장, 각 군 참모총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으며, 추진경과 보고와 종교의식,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오늘 봉안된 전사자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해병대의 35개 사단급 부대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칠곡과 철원, 양구 등 전국 62개 지역에서 발굴한 천 45구의 유해 가운데 국군전사자로 확인된 993위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