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쯤 충남 금산의 한 산길 오르막에서 관광버스 한 대가 빙판에 미끄러져 6미터 아래 농수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38살 이 모 씨와 승객 76살 박 모 씨 등 19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승객들은 전남 목포의 한 경로당에서 금산으로 관광을 온 70대 이상 노인들이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길이 얼어 전진하지 못하고 멈췄지만 빙판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