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후보 캠프의 교육정책포럼에 전문위원으로 참여했던 8명이 진보진영의 서울시 교육감 재선거 단일후보인 이수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안철수 후보가 사퇴한 이후 안 후보의 교육정책을 실현하고 시대적 과제를 수행하고자 이수호 후보를 새로운 서울교육감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학생들의 재능과 진로를 고려한 풍부한 교육과정, 균등한 교육기회, 인권ㆍ평화의 학교 정착 등에 대한 의지와 정책 실천 능력 등을 지지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날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인사는 강승규 우석대 교수, 이범 전 서울교육청 정책보좌관, 장시기 동국대 교수 등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