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탈북자 교육기관 '제2 하나원' 문 열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06 17: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 이탈 주민의 보금 자리인 제2 하나원이 화천군 간동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통일부는 어제(5일) 화천 간동면에서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갑철 화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하나원 개원식을 개최했습니다. 제 2하나원은 349억 원이 투입돼 500명의 북한 이탈 주민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갓 입국한 북한 주민들의 적응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