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7편 ] 대기업에 주눅들기 싫은 중소기업 사장님의 바람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06 15: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수금이 제때 되지 않아 답답해도 직원들 월급을 어음으로 줄 수는 없기에 돌아오는 월급날이 힘겹다는 중소기업 사장님 박경윤 씨. 중소기업이 경제의 주인공인 나라에서 대기업과 상생하며 사는 것이 박 씨의 소원입니다. 더이상 대기업에 주눅이 들기 싫은 박 사장님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우리 경제의 주인공 되기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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