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빈 교회 침입 비싼 악기 골라 턴 20대 男 구속

빈 교회 침입 비싼 악기 골라 턴 20대 男 구속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교회에 몰래 들어가 비싼 악기만 골라 훔친 혐의로 2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교회 등에 침입해 고가의 악기를 훔치는 방법으로 지난 2월에서 7개월 동안 수원과 화성에서만 16차례에 걸쳐 악기 30여 점 등 천5백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씨는 훔친 악기를 대당 최고 30만 원 정도 받고 중고악기점에 되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