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11월 한 달 동안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에서 무주택 서민에게 지원한 전세자금보증액이 9천851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8천830억원보다 11.6% 늘어난 액숩니다.
가을 이사철이 끝난 영향으로 10월과 비교하면 7.1% 줄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공급액은 전세금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늘었다면서 최근 3년 공급추세를 고려하면 봄 이사철인 2월까지는 보증 수요가 전월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1월 전세자금보증 9800억 원…전년 대비 11.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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