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저녁 6시쯤 경기도 파주시 한 아파트 화단에 51살 여성 김모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아파트 7층에 있는 자택에서 투신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투신 현장과 자택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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