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5.9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바빠지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강원도 대관령 일대의 황태 덕장입니다.
강원도 대관령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4도까지 떨어지면서, 일대의 황태 덕장이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명태를 너는 손길은 멈추질 않습니다. 이 명태들은 대관령의 눈과 바람을 맞고 얼었다 녹기를 반복한 뒤 내년 이른 봄 출하될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황태 작업 시즌을 맞은 대관령의 겨울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