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수지 적자 감소와, 건설, 운송수지 흑자에 힘입어 서비스수지가 14년 만에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10월까지 서비스 수지는 2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1,2,8월을 제외하고 매월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재부는 현재 추세를 유지하면 올해 서비스 수출은 1천121억 달러, 수입은 1천64억 달러로 57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올해 흑자를 기록하면 1998년 이후 14년 만에 서비스수지가 흑자를 보이게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