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경찰서는 4일 선거 벽보를 훼손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허모(4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허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께 전남 화순군 화순읍 거리에 부착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벽보를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허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걸어가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여성 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순=연합뉴스)
"여성 대통령 싫다" 40대男 선거벽보 훼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