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증시 하락 영향으로 소폭 내렸습니다.
오늘(4일) 코스피는 4.84포인트, 0.25% 떨어진 1,935.18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7.36포인트 내린 1,932.66으로 개장한 뒤 오후 들어 하락폭이 조금 줄었습니다.
미국 제조업 지수 부진으로 간밤 뉴욕 증시가 하락한 것이 국내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외국인은 155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4일 연속 매수우위를 이어갔고, 개인도 313억원 어치를 사들였습니다.
기관은 401억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 건설, 화학, 은행 등이 하락했고, 섬유의복, 의약품, 통신, 기계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3.74포인트, 0.75% 상승한 502.71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0.3원 오른 1,083.4원을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