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KB·BC카드 '안전결제' 해킹 수사

KB국민카드와 BC카드의 소액결제체계인 안전결제시스템 ISP를 사용하는 금융소비자 190여 명이 해킹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범인은 해킹한 정보를 이용해 온라인 게임 사이트에서 아이템을 사는 등 피해 금액이 1억 8천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ISP 시스템 보다 소비자의 이메일이나 컴퓨터가 해킹당하면서 인증서가 유출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ISP는 30만 원 미만 신용카드 온라인 거래에서 사용되는 소액결제 시스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