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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심야택시 도입…버스는 1시까지 운행

서울시가 연말에 집중되는 택시 승차거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 심야 전용 택시 1천479대를 도입합니다.

서울시는 연말연시 '택시 승차거부 해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야전용택시는 표지판에 쓰인 '개인9'라는 숫자로 식별할 수 있고, 요금은 기존 택시와 같습니다.

서울시는 또 이달 31일까지 택시 승차거부 신고가 많이 접수되는 시내 10개 지역, 시내버스 98개 노선, 막차 200대를 새벽 1시 이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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