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날의 의미 14편] 간호사 송윤지씨의 따끔한 '투표 주사'

사연 많고, 아픔 많은 환자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간호사 송윤지 씨.

환자들에게 그녀는 또 하나의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주사가 조금은 아프지만 꼭 필요한 것처럼 투표도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일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따끔하지만 중요한 주사같은 투표, 함께 하실거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