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3일) 청와대에서 열린 법무부 교정공무원 초청 오찬에서 "교도 행정은 모든 수감자의 인권을 존중하면서 똑같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수감자들의 퇴소 이후 사회적응을 위한 교육 등 선진 교화방안에 대한 전문적 연구가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청소년들에게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대해 줘 그들이 새롭게 깨닫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해주기 바란다"며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에 확고한 신념과 긍지를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 "수감자 사회적응 전문 연구 진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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