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식장 하객가방 '슬쩍'…"단체사진 찍을때 조심"

예식장 하객가방 '슬쩍'…"단체사진 찍을때 조심"
서울 성동경찰서는 예식장에서 하객들이 자리에 둔 가방을 훔친 혐의로 47살 배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달 중순 성동구의 한 예식장에서 하객들이 단체사진을 찍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축의금이 든 가방 등 1,2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진을 찍으러 자리를 비울 때도 가방에 신경써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