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3편] 화재 현장의 영웅 소방관의 바람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02 00:11 수정 2012.12.02 22: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명감 하나만으로는 견뎌내기 힘든 무게가 있습니다. 대형화재, 건물 붕괴, 폭발 사고. 소방관 양성우 씨는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멋져 보이는 소방복이 가끔은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선거철만 되면 등장하는 단골 공약이 이제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화재 현장의 영웅 소방관 양성우 씨에게 투표는 재난에 강한 나라 만들기입니다. 그런 나라, 함께 만들어 주실 거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동영상 기사 "나 독방 넣어줘" 이례적 부탁…'매달 1천만 원' 두려웠나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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