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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의미 13편] 화재 현장의 영웅 소방관의 바람

사명감 하나만으로는 견뎌내기 힘든 무게가 있습니다. 대형화재, 건물 붕괴, 폭발 사고.

소방관 양성우 씨는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멋져 보이는 소방복이 가끔은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선거철만 되면 등장하는 단골 공약이 이제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화재 현장의 영웅 소방관 양성우 씨에게 투표는 재난에 강한 나라 만들기입니다.

그런 나라, 함께 만들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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