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2편] 꿈에도 고향이 그리운 실향민 할아버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02 00:06 수정 2012.12.02 00: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손에 닿을 듯한 고향. 매일 밤 고향 집 소중한 추억이 눈에 밟힌다는 실향민 황기호 할아버지. 황 씨 할아버지의 소원은 이번에 대통령 잘 뽑아서 죽기 전에 꼭 한 번 기차를 타고 고향에 가보는 것이랍니다. 꿈에도 고향이 그리운 황기호 할아버지에게 투표는 고향 가는 기차표인 셈이지요, 여러분들의 투표는 무엇입니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동영상 기사 '출입금지' 이어…"홍명보 귀국하면" 협박까지 올라오자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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