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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의미 12편] 꿈에도 고향이 그리운 실향민 할아버지

손에 닿을 듯한 고향.

매일 밤 고향 집 소중한 추억이 눈에 밟힌다는 실향민 황기호 할아버지.

황 씨 할아버지의 소원은 이번에 대통령 잘 뽑아서 죽기 전에 꼭 한 번 기차를 타고 고향에 가보는 것이랍니다.

꿈에도 고향이 그리운 황기호 할아버지에게 투표는 고향 가는 기차표인 셈이지요, 여러분들의 투표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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