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오늘(1일), 경남 창원역 유세에서 "5년 전 국정운영에 실패한 정권을 만든 사람들이 다시 정권을 잡는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며 "다음 정권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중산층을 복원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노무현 정부도 민생에 실패했고 이명박 정부도 민생에 실패했지만 저는 그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 국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확 바꿔서 민생경제를 국정의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도 유세 현장에는 박 후보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 시민들이 있었는데요, 그중 한 초등학생의 선물은 아주 특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어떤 선물이었을까요?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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