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중동 원유공급 차질 우려 등으로 상승 류희준 기자 Seoul 작성 2012.12.01 05: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유가가 중동 상황과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 탓에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84센트 오른 배럴당 88.9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로써 텍사스산원유는 이번 주에 0.7%, 11월에는 3.1% 올랐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50센트 오른 배럴당 111.26 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희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동영상 기사 "나 독방 넣어줘" 이례적 부탁…'매달 1천만 원' 두려웠나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한국 경찰에 "이메일 알려달라"…젠슨 황 장녀 뜻밖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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