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스라엘, 요르단 강 서안 주택 3천 호 건설 승인

이스라엘, 요르단 강 서안 주택 3천 호 건설 승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유엔에서 비회원 옵서버 국가 지위를 확보하자 이스라엘이 이에 대한 보복으로 예루살렘과 요르단 강 서안 지역에 주택 3천 호 건설을 긴급 승인했습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이스라엘 안보·외교 각료 9명이 팔레스타인의 유엔 옵서버 국가 승인과 관련한 긴급 회의를 열고 예루살렘과 요르단 강 서안 정착촌 지역에 3천 호 주택 건설을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루살렘과 마알레 아둠밈을 연결하는 지역에 수천호의 주택 건설 승인을 앞당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루살렘의 한 정치 소식통은 팔레스타인의 일방적 행동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이 다른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