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농부 이성호의 부농 씨뿌리기 [그날의 의미 12편]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1.30 18:33 수정 2012.11.30 22: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농사라고 한 번도 지어본 적이 없어 귀농 첫해 너무 많이 고생을 했다는 이성호 씨. 귀농 3년차에 접어들자 이제는 제법 농부티가 납니다. 이 땅의 농부들이 다른 걱정없이 좋은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일에만 전념하도록 좋은 정책을 펼쳐달라는 이씨. 서투른 농부 이성호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부농의 씨뿌리기 입니다. 함께 투표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폭염에 사람 죽는 마당에"…공분 부른 패션쇼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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