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의 장점을 융합시킨 '갤럭시 카메라'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 젤리빈을 탑재하고 촬영한 영상을 와이파이나, 3G 이동통신, 4G LTE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1천 630만 화소에 광학 21배줌 렌즈를 적용해 고해상도의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신종균/삼성전자 사장 : 갤럭시 노트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했듯이 이제 갤럭시 카메라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어가겠습니다.]
갤럭시 카메라는 이동통신사를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어서 카메라 유통 방식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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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서울시 시내버스 정보와 지하철 운행정보는 물론 마을버스 정보까지 검색 가능한 스마트 교통 앱을 내놨습니다.
GPS 정보를 이용해 주변 정류장 교통정보를 자동으로 보여줘 일일이 정류장 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태현/LG U+ 과장 : 교통정보뿐만 아니라 역사 중심으로 한 맛집 DB도 저희가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검색기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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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술인연합회 등 언론단체들은 지상파 디지털 방송 전환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방통위가 성과주의에 매달려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무리하게 서두른 결과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유료방송에 가입하는 시청자들이 크게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상파에 대한 무료보편적 접근성을 제한하는 정책들을 재검토하고 지자체의 아파트 공시청 시설 점검을 위해 관련 법령을 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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